가자지구 폭동의 진실이 드러나다

This post is also available in: enEnglish pt-brPortuguês

요 몇 주간 이곳 이스라엘에서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이스라엘 탄생 70주년이었고, 예루살렘 미국 대사관의 공식 개관이 있었으며 저희 티쿤 원탁 컨퍼런스 (다음 주에 이에 대해 더 전해 드리겠습니다)가 있었고, 연례 샤부옽 (오순절)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슬프게도, 동시에 저희 가자지구 국경에서는 하마스가 이스라엘 국경을 뚫려다가 자살 테러로 이어진 많은 유혈사태가 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세계 언론은 역사를 무시한 채 우리가 왜 이런 혼란가운데 있는지를 잊고 이스라엘을 나쁜 놈으로 만듭니다.

감사하게도, 가자지구 폭동과 유혈사태에 대한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월요일에 죽은 60명 중 50명은 하마스 요원들이었다고 하마스 장교 살라 바르다윌이 결국 시인한 것입니다. 게다가, 이슬람 지하드 요원 3명이 죽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사망자 중 최소 24명이 무장단체 소속이라고 말했지만, 국제 언론은 믿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이 53명의 전투요원이 그저 국경 장벽을 따라 산책 나온 평화로운 시위자들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까?

미디어에 나오게 할 목적으로 수십 명의 젊은이들을 사실상 자살 작전으로 내몬 하마스가 모든 죽음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몇 가지 사실들이 있습니다.

•  하마스는 “인간 방패”에 대해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5월 14일자 <워싱턴포스트>는 “가자시 동쪽 집결지에서 시위를 조직한 이들이 시위자들에게 이스라엘 군인들이 그들의 위치에서 도망갈 것이라고 말하며 장벽을 뚫고 가라고 재촉했다”고 전했습니다.
• 이 시위는 평화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4월 27일자 <뉴욕타임즈>는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던져진 화염병과 일상적으로 바람을 타고 장벽 너머로 날아가 이스라엘 농장에 불을 놓는 연에 부착한 소이탄”을 언급했습니다.
• 이스라엘방위군은 일부 “평화로운 시위자들”이 군인들에게 발포하거나 국경을 따라 폭발물을 놓으려는 시도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 2주 동안 세 번째로, 이스라엘이 의약품과 연료와 기타 인도적 필수품을 보내는 케렘 샬롬 국경교차점이 하마스 요원들에 의해 불 질러졌는데, 이것은 하마스가 원래 섬겨야 마땅한 자국민에게 또 다른 방식으로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하기 위해 민간인, 여자, 어린이들 사상자가 생길 것을 예상하고 사선으로 내모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일요일자 알 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하마스 공동설립자 마흐무드 알-자하르는 “최근 국경에서의 팔레스타인 폭동은 이슬람 무장단체의 전사들과 무기 지원을 받았으며”, “우리가 ‘평화로운 저항’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대중을 속이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보다 더 분명할 수 있을까요?

그럼 믿는 이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이스라엘과 서방과 기독교인들을 미워하는 사탄적인 증오로 하는 무장 이슬람의 거짓말을 끊임없이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마귀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슬람의 속임수 아래 있는 모든 자들이 해방되어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의 계시 안으로 들어오도록 기도하고 싶습니다. 샤부옽 기도회 때 저희는 현지의 아랍 기독교인들과 메시아닉 믿는 이들이 이끄는 이런 종류의 중보로 강력한 중보기도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저희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이 “이사야 19장” 대로 (애굽/이스라엘/앗수르)를 따라 수백만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 이런 악한 통치권 (이슬람)의 진을 깨부술 수 있는 그런 기도에 기름 부으심을 풀어놓는다고 믿습니다. 계속 저희와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Print Friendly, PDF & Email
By | 2018-06-14T05:32:04+00:00 5월 23rd, 2018|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Leave A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