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더 크게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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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 17:21

다른 이들과 일하는 것은 종종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합니다”만 그 과정은 동시에 불꽃이 튀게 하고 깊은 상처를 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저는 제일 어려우면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에 힘을 주는 교훈 하나를 배웠습니다. 한 훈련 과정 중에 라이프 모델 웍스의 짐 와일더 박사가 저에게 “성숙함의 결정적인 한 가지 표시는 우리의 문제보다 관계를 더 크게 지키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씀은 제 영혼 안에 계속 맴돌며 제가 변화되도록 도와주었는데, 저는 제가 맺고 있는 관계들 속에 갈등이 많았고 주님의 도움이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꼼짝 못하게” 되기 시작할 때마다 저는 주님께서 “내 자녀야, 너의 문제는 잠깐 있는 것이고 어느 날 그것들은 사라질 것이다. 네가 맺고 있는 관계는 영원하며 내 왕국에서도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그러니 네 관계들이 문제들보다 더 커지도록 만들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 제가 가진 자기 보존 패턴은 나를 압도하는 사람을 그냥 쳐내고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하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제게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맺고 있는 관계들을 저의 문제들과 분리하는 것을 배워야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힘들었던 사역 관계상의 문제 하나를 기억합니다. 기도 중에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에게 한 가지 유업이 있다. 그 사람의 삶을 통해 내게 합당한 영광을 받는 것이 나에게 정말 중요하다. 지금 그가 사는 방식으로는 받지 못할 것이다. 기도 가운데 중보자가 필요하여 네가 ‘갈라진 틈에 서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은밀히 그를 위해 싸워주는 이가 되어주겠니? 그를 위해 정해둔 모든 것이 이루어지도록 네가 기도해 주겠니?” 저는 여전히 화가 나 있었고 마음이 딱딱하게 굳은 상태였죠. 주님께서는 저에게 “너는 나를 사랑하니?”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잠시 멈추시어 제 마음으로부터의 대답을 기다리셨습니다. “내가 내게 합당한 영광을 받도록 기도해 주겠니?” 제 마음이 얼마나 딱딱해졌는지 보았기에, 저는 마음이 누그러지고 눈에 눈물이 고여 “네, 주님, 제 형제가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제가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예슈아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하신 일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문제투성이고 거듭 주님께 동의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주님께서는 우리와의 관계를 문제보다 더 크게 만드십니다. 이것이 친밀감과 성숙이 자라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주님께 이렇게 주님과 친밀해지는 은혜를 구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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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7-12-04T05:19:00+00:00 11월 23rd, 2017|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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