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전하는 예언적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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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세계에서는 어느 특정 정당이나 나라로부터 독립적이고자 하는 합의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 그 어떤 유대-기독교적 가치에 대해서건 격렬히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사상은 성경의 도덕법이 인간에게서 행복추구권을 빼앗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전통적 가정의 근간이 되는 가치들의 말살입니다. 이는 세계적 움직임이며 세계를 거침없이 장악할 것이고, 이에 반대한다면 심하게 박해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트럼프의 깜짝 선출과 브라질 같은 다른 나라들에서 보수주의의 승리를 통해 이런 세력에 대한 잠깐의 승리와 기회의 창을 허락해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유대-기독교의 도덕적 가치들을 수호하는 이런 정당들과 정치인들에 대한 반격은 힘을 다시 정비하여 곧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저는 약 4~10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음의 문제들에 대해 긴급히 깨어 기도하도록 교회들을 깨워야 합니다: 

1 – 앞으로 몇 년 동안 있을 경제적 번영을 하나님 왕국의 명분을 확대하는 데에 사용해야 하며, 우리 자신이 물질주의나 이기적으로 스스로의 취향이나 안위나 유희를 만족시키는 일에 이끌리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며 가난한 이들과 복음을 받지 못한 이들의 필요를 돌보라고 가르치신 가치들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주변 문화의 가치들에 매혹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두실 돈은 세계 곳곳의 선교사들과 하나님 왕국의  일꾼들에게 보내어 그들을 후원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상명령을 성취해야 합니다!

2 – 마귀는 구세대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그들이 계속 교회에 가고 기독교 가치관을 수호한다고 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나 예수님 시대의 헤롯이나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용처럼, 마귀는 신세대가 자신의 왕국을 멸하는 데에, 그리고 메시아 왕국이 도래하는 데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도구임을 알기에 신세대 뒤를 추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이 신세대를 준비시키는 데에 모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낙태와 싸우고, 기독교 학교에 투자하고, 고아를 돕고, 입양을 지지하고, 자녀와 함께 일하며, 대학교들에 침투하고, 우리가 받은 모든 유산을 신세대에 심어주어, 그들이 적그리스도 체제에 도전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환영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언적 도구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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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8-12-25T23:36:46+00:00 11월 28th, 2018|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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