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에 대한 일반적인 의견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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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은 마지막 때와 오는 시대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기독교계에서는 종말론에 있어서 어떤 합의가 발전되어 왔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이것들을 진부한 것이라고 치부해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 요점들을 아는 것은 아닐지라도. 전반적인 합의는 이렇습니다 :
“종말은 예슈아의 초림과 함께 시작되어 그분의 죽음,    부활, 오순절(샤브옷)에 성령을 주심과 더불어 계속해서 진전되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왔지만 완전한 표출은 예슈아의 재림과 함께 올 것이다.”

격변과 개입

종말 중의 최종은 이제 예슈아의 재림 직전에 일어날 사건들을 일컫습니다. 이 때에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아주 힘든 시험이 있는데요, 그들이 어둠의 세력들한테서 저항을 받기 때문입니다. 유대사상에서 이 때는 메시아의 진통이라고 불립니다(산헤드린 98). 전통적인 유대 종말론은 이 시대 끝에 있는 대시험이라는 이슈에 있어서 교회와 상당히 같은 노선에 있습니다. 저는 이런 관점을 격변과 개입이라고 부릅니다.

어쨌든, 끝에 가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구원받을 것이고 우리는 오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런 폭넓은 합의는 로마가톨릭 교리문답서에도 반영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교회는 많은 믿는 자들의 믿음을 흔들 마지막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믿는 자의 지상에서의 인생여정에 수반되는 핍박은 종교적 미혹이라는 형태로 “불법의 비밀”을 드러낼 것인데, 그것은 사람들에게 진리로부터 배교하는 값으로 그들의 문제에 대한 외관상의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이다. 최고의 종교적 미혹은 적그리스도의 미혹이다. 이는 가짜 메시아로, 하나님과, 육신을 입고 오신 그분의 메시아의 자리에 자신을 높여 영화롭게 하는 자이다. 675

교회는 주님의 죽음과 부활 안에서 주님을 따를 이 마지막 유월절을 통과하고서야 그 나라의 영광에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그 나라가 완성될 것이다. 점진적인 우세를 통한 교회의 역사적 승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악의 마지막 발악에 대한 하나님의 승리에 의해서만 … 677

이스라엘은 어떤가?

우리의 가르침은 이런 합의와 아주 많이 일치하지만, 우리는 여기에 이스라엘과 유대민족과 연관된 마지막 때 조각이 빠졌다고 믿습니다. 이스라엘에 관하여 히브리 성경은 일관되게 이스라엘에 있는 유대민족과 연관된 마지막 전쟁을 언급하고 있습니다(요엘서 3장, 이사야 25-27장, 에스겔 38, 39장, 등등). 딱 한 곳만 봅시다.

스가랴 12, 14장 – 여기에서 우리는 예루살렘을 목표로 한 열방의 침공과 전쟁에 대해 읽습니다. 이것은 전쟁 후에 놀라운 회개의 때로 이어지고, 이스라엘은 그들이 찌른 그분을 바라봅니다(12:10). 이것은 전통적으로 이스라엘이 예슈아께 돌이키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 큰 전쟁 끝에 열방이 모두 하나님께 돌이키고 매년 초막절(숙콧)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감사하게도 우리는 우리 시대에 이스라엘과 유대민족이, 히브리 선지자들이 마지막 때 사건들에 대해 말할 때 초점의 중심에 있었던 것처럼, 교회의 종말신학에 있어서도 전반적인 합의의 사안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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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6-11-17T00:00:00+00:00 11월 17th, 2016|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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