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글로벌 개더링 집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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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데미안이 인도한 글로벌 개더링 집회는 영적으로나 관계적으로나 굉장히 놀랍고 역사적인 시간이었는데, 대략 3천여 명의 성도들이 25개 이상의 나라로부터 이곳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각기 다른 인종의 사람들이 이례적으로 서로를 향해 존중과 사랑을 표현하고 나누었습니다.

아셰르:  집회 중에 저는 무대 위로 올라서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유대인을 위한 영적인 아버지의 모습을 대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사모아에서 온 형제들이 저를 그들의 어깨에 올리고는 예슈아께 바치는 왕관을 상징하는 황금 왕관을 가져와 저에게 들어올리도록 하였습니다. 제가 그 왕관을 예슈아께 드리는 것처럼 그것을 높이 들고 오랜 시간 있었던 것이 힘들었는데,  아랍 그리스도인 리더 여러 분들이 무대로 올라와 제 팔을 잡아주었습니다. 저희가 시편  24편의 말씀을 즉흥적인 노래로 부르고 나서,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마 23:39)라고 선포했을 때, 그 집회 장소 가운데 저희는 놀라운 경외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 모든 “예언적 행동”이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졌었고, 그래서 후에 그 부분을 놓고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 날 저녁에 데이빗과 저는 마음을 열고 이야기하며 성경적 관점으로 상징적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그 때 부끄러움을 느낀 것은, 메시아닉 공동체들이 열방의 교회 지도자들의 의도와 방식에 대해 신뢰하기를 주저하고 있다는게 드러난 것임을 스스로 느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형제 자매들이 저희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올려 드리도록 저희가 그들을 신뢰해야 한다는 사인이기도 했습니다.

아랍 지도자들은 저희에 대한 깊은 언약적 헌신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저희와의 신의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그들의 삶을 바치고자 하였습니다. (사실 무슬림 국가에서 온 여러 아랍인들은 그곳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들의 목숨에 위협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저희와 함께 교제하는 것 뿐 아니라, 예슈아의 재림에 대한 저희의 부르심을 성취하도록 돕는 일에 그들이 저희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 팔이 피곤했을 때, 그들은 제 팔을 붙잡아 주었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믿음의 공동체보다도, 아랍 그리스도인들이 메시아닉 유대인로 하여금 부르심을 이루도록 확신을 주고 도와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는 언약적 정렬에 대한 상징적인 표현을 하였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슈아를 왕으로 높여드리고 그분이 이 지구상에 돌아오셔서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도록 환영하는데 필요한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이러한 상징적인 표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데이빗은, 성전산과 유대인의 역사적 연결을 부인해 버린 유네스코 선언을 깨뜨리는 기도를 인도하였습니다. 제가 선포기도로 마무리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모든 열방의 영적인 남은 자들이 왕이신 예슈아의 통치 아래 사랑과 기도로 함께 연합된, 새로운 형태의 “United Nations(국제 연합)”을 창조하셨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코디: “이번 집회 첫째 날 제가 경험했던 것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예배 시간에 갑자기 찬양팀이 잠잠히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0여 분 동안 건물 전체는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거룩한 침묵”이 흘렀습니다. 어느 누구도 말하거나 움직이지 않았고 모두가 침묵 가운데 성령님을 기다렸습니다. 저는 큰 집회에서 이렇게 오랫 동안 침묵하며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대에 섰던 지도자들은 얼굴을 바닥에 대고 흐느꼈습니다. 그리고는 회중 가운데서 천천히 노래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는데,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 하나님, 존귀하신 어린 양…’이었습니다. 이 찬양은 회중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또 다른 즉흥적인 노래로 이어졌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집회 영상을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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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6-11-10T00:00:00+00:00 11월 10th, 2016|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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