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다시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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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 계획을 한 문장으로 이렇게 요약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당신의 선하심을 반영하고 당신께 영광을 돌리도록, 당신께서 보시에게 완벽하게 세상을 지으시고 예정하셨습니다.

우리를 생각하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완전함 가운데 있는 우리를 보셨습니다. 우리의 완전한 상태로 우리를 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죽을 만한 가치를 보셨습니다.

주님의 계획은 우리가 우리의 충만한 잠재력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삶의 굴곡을 겪으면서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디에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지 더 알아갑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가운데 자라나, 점점 더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되도록 지으신 본래의 존재가 되어갑니다.

예슈아께서는 이 세상이 우리에게 되라고 말하는 것들보다 더 높이 우리를 들어 올리려 오셨습니다. 우리가 진짜 누구인지 드러내시고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의 인간 본성, 과거, 가족 문화와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정체성에 반하는 어떤 것이든 구속하십니다.

 

국가적 구속 

 

그러나 주님의 계획은 우리보다도 큽니다. 우리가 바라거나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것보다 큽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라들을 구하시고 구속하시는 일을 하시는 중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가 구속받은 그 충만한 상태가 어떨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여러분의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원래 계획은 무엇이었습니까?

결국, 여러분의 나라, 족속, 백성, 방언(계 7:9~10)을 포함하여 호흡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시 150:6)! 우리가 학교에서 나라들이 어떻게 성립되고 나라가 생기기 위해 정치발전이 일어난 것에 대하여 배우기는 했어도, 하나님께서 언제나 관여되어 있음을 알아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개인을 향하여 고유한 소명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그분께서는 각 나라를 향해서도 구체적인 소명을 가지고 계십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에 대하여 주신 소명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며 가는 사람들을 보는데, 그것은 이 땅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반영하는 것과는 아주 거리가 먼 광경입니다. 저는 저희 정부 안, 저희 군대 안의 부패를 보며, 하나님께서 일찌감치 포기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면 소명이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나 우리의 구속받지 못한 문화가 나라의 소명을 정의 내리도록 두지 맙시다.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와 족속과 방언 중에 믿는 남은 자들을 통하여 우리의 나라를 구속하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빠진 조각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 (롬 11:25-26)

바울이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신비,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사실 모든 나라의 구속이라면 어떨까요? 이것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정확한 수에 대한 것이 아니라, 모든 민족 집단이 완전한 변화에 이르는 것에 대한 것이라면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이스라엘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니까요. 온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과 긍휼과 의를 보여주기 위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한 민족집단, 한 가족, 한 나라이니 말입니다. 그 빠진 조각이 이스라엘이라면요?

저는 이것을 순환으로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왕국에 모든 민족이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결코 그 누구도 버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당신의 영광을 보고 경험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먼저 당신이 누구인지 이스라엘에 보여주시고, 그 다음 정확한 시간에 다른 모든 사람을 위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각 나라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찾게 하기 위해 “우둔하게” 되어야만 했습니다.

이제, 모든 민족, 이방이 그들의 구속된 문화의 충만함 가운데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모두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충만함 가운데 걸어가면서,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그들의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으로 돌아오도록 부르고 있습니다. 열방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반영할 때, 이스라엘 백성도 구속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어떻게 온 세계가 완전히 구속되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의도하셨던 그 충만함 가운데 걸어가게 될 것인지를 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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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8-12-25T23:30:53+00:00 12월 12th, 2018|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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