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들 간의 건강한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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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리더십 팀에는 어느 정도의 긴장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기 서로 다른 은사, 열정과 일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랑과 겸손 가운데 자라가도록 이렇게 계획하셨습니다 (엡 4:2).

물론, 이것은 에베소서 4:11에 따른 5중 사역 팀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역을 이끌기 위해 함께 일하는 다섯 사역자들 사이에 있을 법한 대화를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이렇습니다.

사도: “우리는 우리의 월별 비전과 회의 계획을 위해 모였습니다. 다음 해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 저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성도들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구비시키고 세워줄 수 있을지에 대해 여러분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전도자: “제가 먼저 하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 공동체가 함께 모일 때 우리가 사방이 막힌 벽 안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신경쓰였습니다. 매일 지옥으로 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 책임입니다. 추수할 것이 무르익었으니 지금은 거리로 나가 잃어버린 자들을 하나님 왕국으로 데려와야 할 때입니다.”

목사: “저는 공동체로서 우리가 아직 이에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회중 지체 중 많은 이들이 아직 상담과 내적 치유가 많이 필요합니다. 저는 우리가 먼저 서로 사랑하는 일에 집중하여 우리 성도들을 제자훈련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자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 “솔직히 저는 우리 성도들이 복음의 메시지를 잃어버린 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정도로 성경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신앙의 근본 진리를 체계적으로 거칠 수 있는 교육 시리즈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우리가 예슈아 안에서 가진 소망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지자: “저는 여러분들이 여기서 가장 근본적인 논점을 놓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보통 드리는 예배에서 하나님을 구하지 않거나 친밀함 가운데 그분과 더 가까워지지 않거나 날마다의 삶에서 그분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이 모든 것은 헛된 것입니다. 그들이 성령께 인도받아 사람들을 섬기는 법에 대한 계시를 받지 않는다면, 그들이 어떻게 능력이 있을 수 있습니까?”

회의가 이 시점에 이르면 여러분은 “이 사람들은 길이 막혀버렸네. 물론, 이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서로 다른데 어떻게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기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은혜와 은사가 들어와야 할 곳이라고 믿습니다. 팀 리더로서의 열정은 모두가 하나 되어 제 역할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는 모든 이의 독특한 은사를 확인해줌으로써 이런 긴장을 조율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큰 그림을 보기 때문에, 그는 모든 이의 은사를 서로 다른 시간과 방식으로 제일 앞에 두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도를 개발하여, 온 몸이 유익을 얻으며 자라가도록 할 수 있습니다.

긴장이 느껴질 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비결은 서로에게 순복하는 것이며 (엡 5:21) 다른 이를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입니다 (빌 2:3). 이것이 리더십 팀의 마음 속 태도일 때, 이기적인 야망이나 경쟁은 설 곳이 없습니다. 긴장이 여러분을 몰아가게 놔두지 마시고, 대신 낮은 곳으로 내려가 다른 사람들을 섬기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온전한 사람”을 이루리라는 (엡 4:13) 같은 목표를 위해 같은 팀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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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8-07-14T15:37:25+00:00 6월 27th, 2018|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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