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골다 메이어로부터 배우는 마지막 때를 위한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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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골다 메이어의 자서전 <내 인생>을 읽고서 현대 이스라엘 국가를 설립한 아버지들과 어머니들에 대한 감사가 깊어졌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도전들을 마주하고도 “하루만에 나라가 생기는” (사 66:8) 일을 도왔습니다. 저는 골다 메이어의 이야기가 예슈아께서 다시 오시기 직전 여러 해에 대해 예언적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이런 패턴을 봅니다. 
 
골다 메이어는 1898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러시아 핀스크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자유와 번영의 삶을 찾아 1906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했습니다. 미국에 있던 중 그녀는 정치적으로 활발한 언니 친구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종종 토론하던 한 주제는 시온주의였고, 이것이 골다 메이어 마음속에 언젠가는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하리라는 깊은 갈망을 깨웠습니다.    
 
팔레스타인에서 다른 유대 선구자들 대열에 동참하고 싶었던 그녀의 꿈은 1921년에 남편과 함께 미국의 안락함을 뒤로 하고 떠나오면서 이루어졌습니다. 배를 타고 대양을 건너 기차를 타고 텔아비브에 도착하기까지 한 달이 넘는 여정은 정말이지 악몽이었습니다.
 
그녀가 처음 본 텔아비브를 오늘날의 텔아비브와 비교하면 인내와 발전의 어마어마한 기적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이즈르엘 골짜기에 있는 키부츠에 들어가 참기 힘든 조건 속에서 밤낮으로 땅을 일구었습니다. 남편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3년 후에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했습니다. 그 기간에 그녀의 정치적 연줄이 넓어졌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자녀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골다 메이어는 집에 남아 있는 것에 갈등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정착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열정 때문에, 그녀는 건 전 유대 정부에서 여러 가지 리더십 역할을 맡았습니다. 책임 있는 지위 때문에 그녀는 결혼과 가정생활에 큰 무리를 주는 여행을 종종 해야만 했습니다. 그녀는 결혼생활이 식은 것은 가족과 충분히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궁지에 몰리다
 
1934년 경 그녀는 건국 이전 정부의 핵심 리더십 팀에 오릅니다. 그들이 계속해서 맞닥뜨리는 도전들은 어마어마했습니다. 히틀러는 유럽에서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있었습니다. 영국 정부는 안전한 곳을 찾아 팔레스타인으로 달아나온 유럽 유대인들의 이민을 강제로 막고 있었습니다. 영국이 유대인들에 대한 아랍의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거의 아무 것도 하지 않자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점점 빈번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공식적인 전투훈련도 없었고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해 군대를 일으킬 자금도 없었습니다.  
 
벤 구리온과 골다 메이어, 다른 정부 지도자들은 더 이상 점령 세력에 의해 자신들의 미래가 결정되게 놔둘 수 없다는 데에 굳게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독립 국가 수립을 위해 가진 모든 것으로 싸워야 했습니다.  
 
골다 메이어는 무신론자였지만, 분명 하나님의 손이 그녀 위에 있었습니다. 그녀와 다른 지도자들은, 그들이 국가를 선포하면 중동의 주변 아랍국들로부터의 거대한 공격이 있을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한 무기를 구입하기 위해 긴급히 수백만 달러를 모금해야 했습니다. 투표를 통해 골다 메이어가 유대인 공동체에서 모금하기 위해 1948년 초에 미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800만 달러 이상 모금할 수 있을까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기적같이 골다 메이어는 단 6주 만에 5,500만 달러를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유대인들은 그녀가 팔레스타인의 급박한 상황을 말하자 울었고 많은 이들이 돈을 보태기 위해 빚을 내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포한 다음 날 이웃 아랍국들은 의심했던 그대로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공격을 저지했을 뿐만 아니라, 반격하여 무찌르기까지 했습니다.  
 
앞으로 있을 인수 
 
마지막 때에 대한 성경 말씀에 따라, 예슈아께서 지상에 당신의 왕국을 세우러 다시 오시기 전에 다시 이 패턴이 반복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하루만에 생기기” 전, 즉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앞서, 전례 없는 압박과 도전이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그럴 것이며, 예슈아의 참된 제자들에게 그럴 것입니다. 사탄은 분을 낼 것입니다 (계 12:12-17). 적그리스도가 많은 성도를 이길 것입니다 (계 13:7). 미혹과 불법이 성할 것입니다 (마 24장). 
 
그래도 메시아의 몸은 시대의 징조를 알 것입니다. 골다 메이어 시대에 나라의 탄생을 준비한 건국 이전 지도자들처럼 메시아의 몸은 예슈아의 재림과 “전 지구를 인수”하기 위한 길을 준비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하는 일에 집중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에서 예슈아께서 기도하신 하나됨이 보이고 느껴질 것입니다. 
 
키부츠처럼 돈과 소유를 전례 없이 사심 없게 나눌 것입니다 (행 2:44-45). 어둠이 땅을 덮을 때조차 나라들의 부가 이스라엘로 올 것입니다 (사 60장). 일단의 사람들이 세례 요한처럼 자신들을 준비시킬 것입니다 (눅 1:16-17, 80). 예슈아의 순결한 신부가 그분과 함께 나라들을 다스릴 자리를 취하기 위해 훈련되고 준비될 것입니다 (계 20장). 

사랑 가운데 자라고 앞으로 올 것에 대비하여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데 집중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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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9-01-01T05:42:35+00:00 12월 26th, 2018|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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