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언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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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미국의 결정은 정확히 종교개혁(1517)이 있은 지 500년, 발푸어선언(1917)이 있은 지 100년 만에 있었습니다. 발푸어선언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온 것으로, 대영제국이 옛 유대 땅에 유대인의 조국을 세우기를 원한다고 천명한 것이었습니다.

대영제국 정부는 팔레스타인에 유대인들의 민족 국가 수립을 호의적으로 보고, 이 목적 달성을 돕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팔레스타인의 기존 비유대인 공동체의 시민권 및 종교적 권리나 다른 나라에서 유대인들이 향유하고 있는 권리 및 정치적 지위에 피해를 줄 만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을 분명히 주지시키는 바입니다.

(제가 발푸어선언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영상입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선언은 예루살렘이 재통합된 6일 전쟁(1967)으로부터 정확히 50년 만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실제 희년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이 네 개의 역사적이고 예언적 사건이 50년째 해에 온 것은 놀랍습니다.

이것이 예슈아께서 그 제자들에게 (그들이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 질문한 후)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라고 대답하셨을 때 그 의미였을까요? 하나님께서 시온의 회복을 위한 시간을 정해두셨는데 우리가 그것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슬프게도, 많은 성경교사들이 제자들이 깨달음이 더디게 질문을 한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존 칼빈은 제자들의 그 질문에 대해 “이 질문은 그 질문에 있는 단어 수만큼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슈아께서는 칼빈처럼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이것이 성경을 공부하는 학생이면 누구에게나 명백한 질문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그 제자들은 스가랴 14:8-9 같은 말씀에 익숙했습니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어쩌면 그들은 예레미야 30:18을 생각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야곱 장막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고 그 거처들에 사랑을 베풀 것이라 성읍은 그 폐허가 된 언덕 위에 건축될 것이요 그 보루는 규정에 따라 사람이 살게 되리라

그렇습니다. 그것은 가장 명백히 물어볼 법한 질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에 도약이 있을 때마다 우리를 천년왕국 시대로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주는데, 그 때는 메시아께서 다시 오셔서(계 19:11 후반)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시고(슥 14:3-4) 예루살렘에 그분의 열국통치 왕국을 세우시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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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7-12-25T20:30:30+00:00 12월 20th, 2017|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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