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0

열방의 정렬 요약

By | 2020-01-13T14:05:28+00:00 1월 13th, 2020|분류되지 않음|

열방의 정렬 요약 -아셰르 인트레이터 저희가 전하는 정렬에 대한 가르침은 이스라엘에서도, 전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음은 “정렬” 책에서 발췌한 메시아닉 유대인과 열방의 기독교인들 사이의 관계, 상호 순복, 파트너쉽, 시너지에 대해 인용한 몇 구절입니다. 1. 9쪽. 지구적 정렬은 전 세계 참된 기독교인들과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남은 자들이 예슈아(예수님)의 재림에 준비되기 위해 바른 관계에 있는 것과 관련이 [...]

나뉘지 않은 마음 (1부)

By | 2020-01-06T15:14:46+00:00 1월 6th, 2020|분류되지 않음|

나뉘지 않은 마음 (1부)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원어: 이리저리 끌려가다*)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

부흥을 위한 세 단어 기도 

By | 2020-01-06T15:05:00+00:00 1월 6th, 2020|분류되지 않음|

부흥을 위한 세 단어 기도 저는 국가적 부흥을 가져올 잠재력이 있는 놀라운 세 단어 기도를 발견했습니다. 한 나라가 대부흥 직전에 있으면, 공동체와 사역들에 어느 정도의 성공이 있습니다. 사람 수가 증가합니다. 더 많은 헌금이 들어옵니다. 영적 지도자들이 잘 알려지고 영향력이 생기고 때로는 부유하고 유명해지기까지 합니다. 이런 수준의 축복은 국가적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도구를 에클레시아에 줍니다. [...]

12월 2019

나뉘지 않은 마음 (2부)

By | 2019-12-30T15:21:45+00:00 12월 30th, 2019|분류되지 않음|

나뉘지 않은 마음 (2부)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원어: 이리저리 끌려가다*)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

독성 부족주의를 지나 팀 이상으로 나아가는 성숙

By | 2019-12-09T15:07:15+00:00 12월 9th, 2019|분류되지 않음|

독성 부족주의를 지나 팀 이상으로 나아가는 성숙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 13:11) 어린 아이는 자신이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에 대해서는 보지 못하면서 자기가 세상의 중심입니다. 자기 자신의 뜻과 소망이 최우선입니다. 막 걷기 시작한 두 [...]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By | 2019-12-02T14:46:43+00:00 12월 2nd, 2019|분류되지 않음|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예수님(예슈아)은 다른 종류의 왕국을 이끄는 다른 종류의 왕이십니다. 그분의 왕국에 속한 우리는 다른 종류의 시민이 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마태복음 21장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겸손과 권세를 동시에 나타내 보이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제자들에게 가서 새끼와 함께 있는 나귀를 끌고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

11월 2019

완전한 일주: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시간과 장소

By | 2019-12-26T14:30:44+00:00 11월 25th, 2019|분류되지 않음|

완전한 일주: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시간과 장소 이사야 59장은 시간과 장소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이 장은 이사야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많은 죄를 상세히 말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1~15상). 그런 다음 15하~16상은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슬픔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분의 대응으로 넘어가는데요, “구원” (십자가를 말함)이자, 하나님의 전신감주를 입은 용사인 하나님의 독생자를 통한 심판(16하~18)입니다. 18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뿐 아니라 온 [...]

나치 역사의 반복인가, 하나님 왕국의 부흥인가?

By | 2019-11-04T14:02:15+00:00 11월 1st, 2019|분류되지 않음|

나치 역사의 반복인가, 하나님 왕국의 부흥인가? 우리는 가끔 주위 환경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그 환경을 거의 알아채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름답고 추한 것들에 지나치게 친숙해지게 됩니다. 서구권에서는 그 기원이 계몽주의 – ‘하나님’ 대신 ‘이성’과 ‘지식’을 숭상하는 18세기 철학•지성 운동 –인 세계관의 영향을 받은 수 세대가 태어나 살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이 없는 ‘도덕적인’ 인류라는 개념에 [...]

10월 2019

‘거룩하라’인가 ‘거룩하게 행하라’인가?

By | 2019-10-14T14:44:57+00:00 10월 11th, 2019|분류되지 않음|

사랑과 성결이 있는 결혼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 에베소서 1:4 성결은 사랑 안에 근거하지 않으면 참된 성결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형식적이며 가혹하고 종교적이 됩니다. 높아져 도달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이것은 명령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주님께서 연합으로 부르시는 초대이기도 [...]

12월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