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9

나치 역사의 반복인가, 하나님 왕국의 부흥인가?

By | 2019-11-04T14:02:15+00:00 11월 1st, 2019|분류되지 않음|

나치 역사의 반복인가, 하나님 왕국의 부흥인가? 우리는 가끔 주위 환경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그 환경을 거의 알아채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름답고 추한 것들에 지나치게 친숙해지게 됩니다. 서구권에서는 그 기원이 계몽주의 – ‘하나님’ 대신 ‘이성’과 ‘지식’을 숭상하는 18세기 철학•지성 운동 –인 세계관의 영향을 받은 수 세대가 태어나 살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이 없는 ‘도덕적인’ 인류라는 개념에 [...]

10월 2019

‘거룩하라’인가 ‘거룩하게 행하라’인가?

By | 2019-10-14T14:44:57+00:00 10월 11th, 2019|분류되지 않음|

사랑과 성결이 있는 결혼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 에베소서 1:4 성결은 사랑 안에 근거하지 않으면 참된 성결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형식적이며 가혹하고 종교적이 됩니다. 높아져 도달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이것은 명령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주님께서 연합으로 부르시는 초대이기도 [...]

12월 2018

팀워크의 세 가지 목적

By | 2018-12-25T23:23:41+00:00 12월 19th, 2018|분류되지 않음|

여러 해 전, 저는 이스라엘과 교회와 메시아닉 남은 자들과 마지막 때에 관한 성경의 약속들을 살피다가 그 어떤 개인도 그 약속들을 성취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거나 지혜롭거나 의롭지 못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11월 2018

7월 2018

6월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