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겸손, 아니면 “그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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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스라엘과 열방에 있는 우리 친구들 중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준 한 사건을 놓고 기도하던 중에 저는 제 마음에 거대한 돌벽의 그림을 보았는데요, 그것은 어려운 문제를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벽은 너무 커서 무너뜨리거나 타고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 벽의 밑바닥은 땅에 잇닿아 있지 않고 그 사이에 약간의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 벽과 땅 사이 띠 모양의 틈사이로 빛이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그 빛은 그 벽 너머 다른 쪽에서 퍼져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벽은 관련된 지도자들의 교만, 자존심, 체면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문제의 해결책은 그 벽 너머 다른 쪽에 있었는데요, 빛으로 나타난 그것이었습니다. 그 벽 아래 띠 모양의 틈은 한 사람이 몸을 굽혀 낮춘다면 그 사이로 통과하여 다른 쪽으로 가기에 충분할 정도로 컸습니다.

다른 장애물은 없었습니다. 그 공간은 열려 있었습니다. 누구든 그 사이로 통과하여 “밝게 빛나는” 해결책으로 건너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일어나야만 하는 유일한 일은 지도자들이, 그리고 그 점에 있어서는 다른 모든 이도 자신들을 낮춰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겸손하기만 하다면 그 상황은 영광스러워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단순한, 그러나 도전적인 성경 원리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낮추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높이실 것입니다(약 4:10, 마 23:12). 우리가 교만하면, 하나님께서는 의도적으로 우리에게서 그분의 지혜와 지식을 감추십니다(마 11:25-29).

교만은 최초의 죄의 원인이었고, 사탄의 반역의 뿌리였습니다. 우리가 그 한 가지 유혹을 피할 수 있다면 우리는 우리의 나머지 영적 “행보”에 있어 좋은 시작점에 있게 될 것입니다. 예슈아께서 자신을 낮추셨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빌 2:5-9).

그러나 교만은 자주 그냥 저절로 “튀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눌러야 합니다. 우리는 다소 “공격적”으로 우리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겸손은 거의 언제나 긍정적인 열매를 많이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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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6-10-20T00:00:00+00:00 10월 20th, 2016|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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