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This post is also available in: enEnglish frFrançais deDeutsch esEspañol pt-brPortuguês nlNederlands itItaliano ja日本語 daDansk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예수님(예슈아)은 다른 종류의 왕국을 이끄는 다른 종류의 왕이십니다. 그분의 왕국에 속한 우리는 다른 종류의 시민이 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마태복음 21장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겸손과 권세를 동시에 나타내 보이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제자들에게 가서 새끼와 함께 있는 나귀를 끌고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1:3).

예수님께서는 왜 말이 아닌 나귀를 타기로 선택하셨을까요? 말이 훨씬 더 인상적이었을 텐데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전투병거와 함께 말을 탄 정복하는 왕으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전 시대에 걸쳐 가장 위대한 이 지도자께서는 상징의 중요성을 아셨습니다. 나귀는 겸손과 화평의 상징이었습니다.

나은 주님의

우리는 이 세상의 사람과는 다르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힘으로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약자를 위해 일어나도록, 거짓말이 아니라 진리를 말하도록, 불평이 아니라 감사하도록, 게으른 게 아니라 전심으로 일하도록,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버티도록 부르심 받았습니다! 왕이신 예수님께서는 다르게 행동하도록 우릴 부르십니다!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을 때, 그것은 수백 년 앞선 예언이 성취된 것이었습니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나귀 새끼니라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끝까지 이르리라 ( 9:9-10).

얼마나 아름다운 “섬기는 지도자”의 본입니까! 주님께서는 자기를 희생하는 사랑을 통해 백성을 고무시키는 왕이십니다!

겸손하고 권세를  알라

나중에 예수님께서는 탐욕과 정직하지 않은 활동으로 성전 뜰을 이용하고 있던 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권세를 사용하셨습니다. 주의하십시오. 겸손은 연약함이 아닙니다. 온유함은 통제 하에 있는 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세를 아시고 통제 하에 힘을 발휘하셨습니다. 우유부단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의로운 행동을 취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정당하게 분노하셨고, 성전을 예배의 장소로 회복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56:7를 인용하시어 마가복음 11:17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기록된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마땅한 목적에 걸맞게 되도록 회복시키기 위해 결단성 있는 행동을 취하셨습니다. 주님께는 겸손과 권세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부르심 받았습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By | 2019-12-02T14:46:43+00:00 12월 2nd, 2019|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Leave A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