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 세상의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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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죽은 자들의 부활에 많은 말씀을 합니다. 예슈아의 부활도 그렇고, 세상 끝에 우리의 부활도 그렇죠. 죽은 자들이 충만한 영광 가운데 살아나는 것은 모든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입니다(롬 8:18-23). 잘 익은 낱알이 달린 밀 줄기가 단순한 밀 씨앗 알갱이보다 훨씬 더 “영광”스러운 것처럼, 우리는 지금의 몸과 다른 부활의 몸을 입고 부활할 것입니다. 이 새로운 천상의 몸은 불멸하며, 영광스럽고 능력 있으며, 영적입니다. 예슈아께서 바로 부활이십니다. 그 분께서는 하나님의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이십니다(요 11:25; 고전 15:23-44).
우리 믿음의 핵심에 있는 이 놀라운 소망, 이 경이로운 능력에 무엇을 견줄 수 있겠습니까? 어떤 일이 사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것과 같다고 말할 때, 그것은 무슨 뜻이 되겠습니까? 실제로 성경에 그렇게 견주어 말한 곳이 한 곳 있습니다.

로마서 11:15 “…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에서는 유대인들 중에 복음을 믿는 믿음의 회복을 그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남

로마서 11:1211:15에서 바울 사도는 본질적으로 똑 같은 것을 다른 방식으로 두 번 말합니다. 1세기에 대다수 유대인들이 예슈아를 버린 것은 “넘어짐”, “실패”, “버림”이라고 표현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의 신비 속에서 그분의 언약의 신실함 때문에, 이 처절한 이스라엘의 우둔해짐과 심판조차 결국에는 열방(이방인들)에게 놀라운 “풍성함”과 “화목”이 됩니다. 그리고 그때 바울은 이 시대의 끝으로 향하는 예언적 시간 터널 속을 들여다봄으로 이스라엘의 회복과 “받아들임”을 미리 보면서, 이것이 단지 세상에 풍성함과 화목의 “하물며” 시간이 될 것을 알리는 신호에 불과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경이로운 능력과 드라마 안에서, 그것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그러니까 일종의 부활과 같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껏 경험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유대 민족이 지난 130여 년 동안 육적으로도, 또 예슈아의 복음을 통해 영적으로도 조금씩 회복되어 오면서, 우리는 1세기 이래 최대의 전 세계적인 기독교 확산을 목격해오고 있습니다. 선교, 교회성장, 성경번역, 여러 기도운동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12절과 15절의 “하물며”입니다.

지금은 놀라운 회복의 시대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개더링 운동에서 이런 “세상의 화해”에 대한 특별한 은혜를 경험해오고 있습니다. 아셰르 인트레이터 목사님이 지난 두 주 동안 글 쓰신 것처럼(1부, 2부), 이 개더링 운동은 중동의 아브라함 가족 안에 4천년 묵은, 관계 역학적으로 아주 뿌리 깊은 문제를 건드리기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주에 아셰르 목사님과 저와 이스라엘의 몇몇 다른 이들은 영국 런던에 가서, 예배, 기도, 많은 리더들과의 교제, 특별히 이집트에서 온 리더들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초점은 화목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함께 모여 왕께 예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성령께서 강력하게, 특별히 젊은이들 가운데, 운행하시면서 우리를 더 깊은 화목, 연합과 운명공동체 의식 가운데로 이끄셨습니다(엡 3:6).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리가 그렇게 많은 이집트 리더들과 그런 모임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그리고 아울러 성령께서 예언적으로 아브라함, 사라, 하갈, 이스마엘, 이삭 때부터 수천 년 동안 우리 두 민족과 이 지역을 괴롭혀 온 강한 진을 파하게 하실 것이라고 말했더라면, 글쎄요, 미쳤다고 말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각 나라의 남은 자들을 통해 이루어지기 시작하고 있는 이집트와 앗수르와 이스라엘에 대한 이사야의 약속처럼(사 19:23-25), 거룩한 선지자들이 말한 이 놀라운 만물의 회복 (그리고 화목!)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행 3:21).

이 모든 것은 11월 7-11일에 예루살렘에서 열릴 다음 글로벌 개더링을 위한 일종의 “워밍업” 같은 것입니다. 저희는 우리가 예루살렘 경기장에서 모일 때 극동아시아에서 수천 명, 중동에서 수백 명, 전 세계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번 있었던 개더링에서처럼 우리의 초점은 찬양과 춤과 선포 가운데 주님을 기쁘게 예배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성령께서 정확히 어떻게 이끌어 가실까요? 저희는 모르지만, 기대에 차 있습니다. 그리고 오셔서 함께 하시도록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이번 개더링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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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6-09-07T00:00:00+00:00 9월 7th, 2016|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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