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위한 세 단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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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위한 세 단어 기도

저는 국가적 부흥을 가져올 잠재력이 있는 놀라운 세 단어 기도를 발견했습니다.

한 나라가 대부흥 직전에 있으면, 공동체와 사역들에 어느 정도의 성공이 있습니다. 사람 수가 증가합니다. 더 많은 헌금이 들어옵니다. 영적 지도자들이 잘 알려지고 영향력이 생기고 때로는 부유하고 유명해지기까지 합니다.

이런 수준의 축복은 국가적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도구를 에클레시아에 줍니다. 이것은 임신 말기에 이른 임산부처럼 필요한 단계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성공은 동시에 자체적으로 그 안에 하나님의 왕국의 확장을 방해하고 심지어 중지시킬 수도 있는 장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그 축복과 함께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그 축복에만 집중하게 하는 내재적 유혹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물욕적이 되고, 유흥을 지향하게 되고, 탐욕적이 되고, 교만해지고, 반항적이 될 수 있습니다. 모세는 이런 징후를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찼도다.” – וישמן ישורון ויבעט – 라고 말했습니다. (신 32:15)

세속적이 되려는 유혹은 어떤 사람에게든 위험합니다. 그러나 영적 지도자들에게 특히 위험한 두 가지 위험이 있는데, 곧 ‘시기’와 ‘다툼’입니다.

빌립보서 1:15 [새번역]

어떤 사람들은 시기하고 다투면서 메시아를 전하고, 어떤 사람들은 좋은 뜻으로 전합니다.

영적 지도자들은 서로를 능가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온 나라에 부흥을 가져오기 위해 함께 일하기보다 서로를 끌어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다가가야 할 새로운 영역과 새로운 사람들을 찾기보다, 각자의 자원과 성취를 보호하고 싶어하게 됩니다.

그러면 시기와 다툼은 지도자들로 하여금 서로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기를 좋게 보이도록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게 만듭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부지불식간에 “영적 분별”과 “양떼에게 하는 경고”를 가장하여 서로를 욕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 간의 분열과 파괴로 이어집니다.

바울이 이 글을 쓸 때, 그는 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가 한 모든 일을 다른 사람들이 이어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선한 의도로 했지만 다른 이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명해지면서 그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외로이 고난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문제를 보기보다 그 안에서 축복을 보기로 했습니다.

빌립보서 1:18 [새번역]

그렇지만 어떻습니까? 거짓된 마음으로 하든지 참된 마음으로 하든지, 어떤 식으로 하든지 결국 메시아가 전해지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기뻐합니다. 앞으로도 또한 기뻐할 것입니다.

국가적 부흥을 가져올 세 단어 기도가 있습니다: “그게 뭐 어떻습니까?” 모든 지도자가 서로에 대한 시기와 다툼의 감정을 무시하며, 그냥 다른 사람의 사역이 커지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을 기뻐한다면, 온 하나님의 왕국이 진척될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영적 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정화입니다. 바울은 아볼로에 대해서 이 문제를 다뤘습니다(고전 3장). 베드로는 요한에 대해 이 문제를 다뤄야 했습니다. (예슈아께서는 베드로에게 그분께서 베드로는 십자가에 못박히라 하고 요한은 영원히 살아 있으라 한다고 할지라도, 그를 요한과 비교하지 말라고 도전하셨습니다. – 요 21장)

저는 하나님의 역사가 커지고 있으며 축복 받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 미국, 동아시아, 아프리카, 브라질, 유럽, 그리고 확실히 이곳 이스라엘에도-이 문제점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극복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든 시기와 다툼을 치워버리도록 합시다. 우리, 다른 단체의 사역이 훨씬 더 성공하도록 기도하도록 합시다. 우리가 완전히 다를지라도, 우리, 서로를 믿음의 한 가족으로 보도록 합시다.

다른 사람이 여러분보다 더 성장하는 것처럼 보입니까? 그게 뭐 어떻습니까?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동받고 있는 한, 그것이 잘 된 것입니다! 누군가 여러분이 행한 어떤 일로 공을 얻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이 이기적인 야망으로 일하고 있습니까? 그게 뭐 어떻습니까? 우리, 모든 비교를 치워버립시다. 한 사람이 축복 받으면, 우리 모두 축복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다툼과 시기를 이기기 위한 이 위대한 세 단어 기도를 드립니다. “그게 뭐 어떻습니까?” 그리고 부흥이 시작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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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20-01-06T15:05:00+00:00 1월 6th, 2020|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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