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적인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예언적 역사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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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열방의 대치
우리나라 빈냐민(벤야민) 네타냐후 수상은, 제가 이제껏 보아온 그 어떤 세계 지도자와는 달리, 국제연합에 가서 그들에게 맞섭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이곳에 있도록 위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연합이 이스라엘 땅과 국민에 반하는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그는 국제연합에 말합니다. 그는 성경을 인용하고, 그들의 비도덕성과 인본주의적 생각을 비난하며 담대히 이 세상 나라들에 맞섭니다.이스라엘 나라에 관하여, 그리고 국제연합과 맞서는 이 나라의 존재에 관하여 뭔가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를 가지고 세상 나라들과 정면으로 부딪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소명 중 한 면이며, 메시아의 몸(기구)이 이스라엘과 연결된 지금, 우리는 세상에 줄 예언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8) 과격파 이슬람의 노출
네타냐후 수상은 과격파 이슬람 테러주의가 세계가 이제껏 보아온 것 중 가장 악한 것이며 우리는 그것과 싸워야 한다는 것을 오늘날 그 어느 세계 지도자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전례 없는 숫자로 죽임 당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외에는 그 누구도 이것과 실제로 싸우고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부터 나오는 정렬이 있는데요, 여러분에게는 과격파 이슬람에 굴복할 것인지, 아니면 그것을 대적하여 싸울 것인지 선택권이 있습니다. 교회가 꼭 무기를 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말하며 그것이 살인적인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부를 수는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에게 동의하지 않는 모든 이를 죽이라고 전 세계에 사람들을 내보낸다면, 여러분은 십계명을 깨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일 수가 없기에, 우리는 적극적으로 그것을 대적해야 합니다.

(9) 다윗의 보좌 세우기
히브리어에는 수상을 의미하는 단어가 없습니다. 대신 수상은 이스라엘 정부의 우두머리입니다. 여러분은 예슈아께서 태어나실 때 예슈아에 대해 전해진 모든 예언을 기억하십니까? 그는 다윗의 보좌에 앉아 야곱의 집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예슈아께서 다시 오시면 그분께서는 다윗의 보좌에 앉으시고 영원히 다윗의 보좌에서 세상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보좌란 무엇입니까? 보좌는 의자입니다. 수상에게는 이스라엘 땅에 회복되고 있는 이스라엘 정부와 다윗의 권위를 나타내는 의자가 있습니다. 지금 네타냐후 수상은 이스라엘의 수상으로서 그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저는 네타냐후 수상이 메시아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가 거듭났다고 말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는 지위적으로, 체제적으로, 권위적으로 다윗의 보좌라는 지위에 앉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한다는 예언의 문자적 성취를 믿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현대 이스라엘과 정부가 생길 때까지 여러분은 어떻게 이런 예언들을 믿을 수 있었겠습니까? 2,000년 동안 대부분의 교회는 정말로 재림을 믿지 못했고, 대신에 두 번째 나타나심은 믿었습니다. 그들은 예슈아께서 나타나시어 반쯤 내려오셔서 그분의 신부를 휴거시켜 다시 떠나가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분께서 다시 한 번 올리브산(감람산)으로 돌아오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곳에 정부를 가진 나라, 예루살렘에 수도를 둔 나라가 있다는 사실은 예슈아께서 지금 다시 오셔서 예루살렘에서부터 이 땅에서 다스리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10) 물리적으로 땅을 차지함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정부의 우두머리가 하는 일들 중 하나는 우리가 이곳에서 살며 이 땅에 정착할 수 있다는 것, 즉 우리가 집을 짓고, 농장을 일구고, 경제체제를 가지고, 아이들을 키울 권리가 있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세계의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서 얼마나 미움을 받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성경이 예슈아께서 다시 오시면 성도들이 이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마 5:5) 하나님께서 그분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할 것이라고 약속하신 방식은 이스라엘 땅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그것을 약속하심을 통해서였습니다. 이 일이 이곳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면, 지구 상 다른 곳에서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는 그 사실은 예슈아께서 오실 것이며 우리가 이 땅을 차지할 것이라는 확실한 징표입니다.

기독교인들 대다수가 지난 2,000년 동안 이 땅은 적그리스도에게 남겨두고 우리는 육신의 부활 없이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이라고 잘못 믿어왔습니다. 그것은 모두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이 결코 없었다면, 그것이 어쩌면 맞는 말이었을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살 것이라는 언약 권리는 기독교인들이 각자의 땅과 나라를 차지할 것이라는 권리를 보증합니다.

혹시 놓치셨다면 2부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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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6-10-06T00:00:00+00:00 10월 6th, 2016|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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