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의 정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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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의 정렬 요약

-아셰르 인트레이터

저희가 전하는 정렬에 대한 가르침은 이스라엘에서도, 전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음은 “정렬” 책에서 발췌한 메시아닉 유대인과 열방의 기독교인들 사이의 관계, 상호 순복, 파트너쉽, 시너지에 대해 인용한 몇 구절입니다.
1. 9쪽. 지구적 정렬은 전 세계 참된 기독교인들과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남은 자들이 예슈아(예수님)의 재림에 준비되기 위해 바른 관계에 있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정렬은 하나님의 질서에 순복하여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준비되는 것입니다.

2. 17쪽. 부드러운 마음과 예민한 양심을 가지고 있을 때, 모든 상황 가운데 이런 친밀하고 순복하는 정렬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18쪽. 정렬은 모든 사람이 각자의 자리를 갖게 해주는, 모든 사람이 역할을 하고, 모든 사람이 열매를 맺게 해주는 질서입니다.

4. 24쪽. 회개는 정렬의 첫걸음입니다.

5. 25쪽. 예슈아의 주 되심은 우리 개개인이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 맞춰 정렬하게 하는 초석입니다.

6. 27쪽. 영적 정렬은 도덕적 정렬입니다. 도덕적 분별력이 부족하면 많은 “은사주의자들”을 신뢰할 수 없는 사람들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성령님께서는 “신비적”이기보다는 “도덕적”이십니다.

7. 43쪽. 하나님 왕국의 완전한 회복은 예슈아께서 다시 오실 때만 일어날 것입니다.

8. 44쪽. 우리는 사도에게 주신 위임을 완수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우리는 단지 그들이 시작한 것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들 세대는 지상 명령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세대는 (바라건대) 그것을 완수합니다!

9. 56쪽. 예슈아의 재림 때, 세상 왕국들은 예슈아와 의롭게 행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넘겨질 것입니다.

10. 64쪽. 예슈아께서는 교회의 머리시며(엡 1:22) 이스라엘 왕이십니다(요 12:13).

11. 80쪽. 정렬은 분명히 순복의 마음을 포함하기는 해도 직접적 순복이라기보다는 더 가벼운 형태의 권세입니다. 문제는 조직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이 마지막 때 주님을 섬기기 위한 바른 방향의 문제입니다.

12. 90쪽. 정렬에는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열방 교회 사이의 바른 관계가 요구됩니다. 원 안에 원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동등합니다. 정렬은 모든 사람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13. 91쪽. 종교적 편견은 민족적 자부심으로 사람들을 배제하려 하지만, 언약적 정렬은 서로 존경하기를 먼저 함으로써 모든 사람을 포함하려고 합니다(롬 12:10).

14. 111쪽. 저희는 사도행전 15장의 공의회를 수석 지도자들이 어떻게 만나고 서로에게 순복할 있는지에 대한 성경적 모범과 패턴으로 봅니다. 우리가 “바로 그” 예루살렘 공의회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는 수석 지도자들이 상호적이고 관계적인 헌신과 책임을 위해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은 함께 만나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15. 112쪽. 저희 티쿤 사역에 거의 40년 동안 언약과 협력과 상호 책임 가운데 행하고 있는 지도자들이 있다는 간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어온 신뢰와 안전과 안정감의 근거가 됩니다. 저희는 그저 많은 흐름 중 하나이지만, 사도행전 15장 공의회의 모델을 따라 저희 수석 지도부의 패턴을 삼고자 합니다. 그 모델은 수석 지도자들이 상호 순복의 분위기 가운데 주기적으로 만나는 것일 것입니다.

16. 149쪽. 아랍 기독교인들과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가족의 일원으로 서로를 품어야 합니다.

17. 186쪽. 그 과정 가운데 인도의 원칙은 상호 순복과 겸손입니다. 여기서 겸손은 민족적 자부심과는 반대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든 교회든 유대인과 이방인의 민족적 겸손은 모든 사람을 열방의 정렬에 이르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종족적 겸손은 종족적 우월감의 “선민의식”에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유대적이며 기독교적인 숙명은 서로를 섬기는 것으로써 재정의됩니다.

18. 189쪽. 하나님께서는 종족적 우월성이나 민족적 자부심이 없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이스라엘과 교회의 올리브 나무의 동반자관계를 사용하십니다. 거기에는 겸손과 상호 존중과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함이 있을 것입니다.

19. 189쪽.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면, 유대인도 이방인도 겸손의 자리에 이르러야 합니다.

20. 190쪽. 올리브 나무는 상호 축복과 상호 섬김의 그림입니다.

21. 191쪽. 메시아닉 남은 자들은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 교회를 섬기기 시작할까요? 교회는 메시아닉 남은 자들을 위해 하나되게 하는 섬기는 지도자 역할을 받게 될까요? 메시아닉 남은 자들은 열방의 교회가 그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돕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이스라엘이 그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돕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바른 정렬에 이르기 위해 필요한 배의 겸손입니다.

22. 227쪽. 저희가 말하는 열방의 교회와 메시아닉 남은 자들 사이의 정렬은 협력적 파트너쉽과 상호지지 가운데 그 장성한 분량에 이를 것입니다.

23. 242쪽. 시너지란 그룹 안의 각 사람이 같은 목적을 놓고 각자 일하는 경우보다 팀워크가 전체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낸다는 뜻입니다.

24. 243쪽. 교대로 리더십을 맡는 것과 순복은 여러 자질과 시각이 나오게 해줍니다. 리더십도 있고, 팀워크도 있고, 순복도 있습니다.

25. 244쪽. 에베소서 3:6의 신비는 이방인이 “함께 상속자가 되고(상속의 동반자), 함께 지체가 되고(그리스도의 몸의 동반자),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약속의 동반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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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20-01-13T14:05:28+00:00 1월 13th, 2020|분류되지 않음|열방의 정렬 요약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