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의 사도적 청렴과 유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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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세대에 전세계 메시아의 몸 가운데 사도와 선지자의 사역(엡 4:11-13)이 회복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사도와 선지자의 사역이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안에서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사도 혹은 선지자의 것이라고 불리는 사역들 중 많은 것이 과장되거나 거짓됩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유효한 것 중 다수가 이스라엘로 수입된 것이며 자생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사울)은 고린도후서 10:3-5에서 강력한 초자연적 교전에 대해 말했습니다. 10-12장의 전반적인 주제는 참 사도와 거짓 사도 간에 분별하기 위한 전투입니다(고린도후서 11:13). 이 세 장에서 바울의 주된 영적 전쟁은 사도적 사역의 유효성과 청렴에 관한 것입니다. 얼마나 괄목할 만한 생각입니까!

우리 앞에 놓인 큰 영적 도전이자 제가 마음 속 깊이 갖고 있는 열정을 품고 있는 부분은 이스라엘에서 진정한 자생적, 사도적 권위의 청렴입니다. 권위가 있으려면 그것이 진정해야 합니다. 청렴하려면 자생적이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잘 알려진 한 가지 표현이 있는데, “현실적 상황”을 낳는 것입니다. 이와 똑같은 표현을 영적으로 해석하면 이곳 이스라엘 땅에 있는 진짜 사람들 안에서 진짜 열매를 맺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역은 그것이 “이스라엘적인” 혹은 “유대적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생적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생적인 요소라고 하는 것은 일 경험, 출생지, 가계, 히브리어, 세금, 문화적 관련성, 역사관, 시사 문제, 시민권, 군복무,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돕는 일, 그 외 다른 형태의 실질적 봉사 등입니다. 예슈아께서는 가르치는 사역과 전도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이곳에서 30년 동안 자라시고 일하셨습니다. ]

이스라엘에 사도-선지자 팀이 회복되는 것은 1세기 원조 사도들의 사역이 부분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런 회복은 더 큰 메시아의 몸의 바른 정렬과 영적 통치의 핵심 요소입니다.

이스라엘에서의 사도-선지자적 사역이 겸손하고 섬기는 마음을 가진다면, 축복과 부흥, 연합의 원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청렴과 유효성을 갖추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예슈아의 다시 오심을 준비할 때 하나님 왕국 전략의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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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7-07-06T00:00:00+00:00 7월 6th, 2017|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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