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령과 정착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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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적대적인 국제연합(유엔) 결의문의 관점에서 볼 때 중동의 평화를 가로막는 주된 문제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을 “점령”하고 “정착촌”을 조성한 것입니다. 그 논리는 이스라엘의 점령과 정착지 문제를 제거할 수 있다면 평화가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누가 누구의 땅을 차지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의 땅을 차지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나라가 이스라엘의 땅을 차지하고 있는 것일까요?
지리 – 이스라엘 주변에는 20개 이상의 무슬림 국가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을 위한 땅이 있어야 한다면, 그것은 현재 위치여야 합니다. 중동 지도를 잠깐 보면 이런 사실이 분명해질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팔레스타인과 지중해 사이, 크파르 사바 근처로 이스라엘 중앙으로 생기는 국경은 10마일도 채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 – 유대인들이 이 땅에 소재하게 된 것은 기원전 1,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517년부터 1917년까지 대부분의 세월 동안 이 땅은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1917년부터 1947년까지는 영국이 이 땅을 위임통치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중동에서의 역사적 진실을 부인하고자 고고학 유적지를 훼파하고 싶어합니다. 금년 2017년은 투르크 통치원년으로부터 500년, 영국 위임통치로부터는 100년, 예루살렘 독립으로부터는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금년은 또다른 전환점이 되는 해입니다.
테러주의 – 지하드주의자들은 오늘날 이스라엘과 평화롭게 나란히 사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정복하고 전멸시키고자 합니다. 그들은 서안지구 정착촌을 전세계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하는 구실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하드를 촉발시키는 것은 정착촌이 아닙니다. 논쟁의 대상이 되는 아모나 정착촌에는 30가정이 이동식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겨우 30가정입니다! 이스라엘 국경 너머에서는 45만 명이 과격파 무슬림들한테 살해당했고, 1천만 명이 자기 집을 잃었고, 수많은 여성이 강간당했습니다. 중동 전역 모든 국가의 기독교 공동체는 포악하고 폭력적으로 학살당했습니다.
외교 – 어쩌면 “두 국가”가 있는 것이 해결책일 것입니다: 하나는 아랍인들을 위해, 또 하나는 유대인들을 위해. 아랍측에 있는 모든 유대인 마을을 없애야 한다면, 유대측에 있는 모든 아랍인 마을도 없애야 한다는 의미일까요? 왜 팔레스타인측 유대인 정착촌만 문제가 되는 걸까요? 사실 팔레스타인은 두 국가를 원하지 않습니다.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쪽은 이스라엘이 경찰병력을 철수시키면 하마스가 그들의 지도자들을 죽일 것입니다. 바로 이런 일이 가자지구 철수 때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하마스도 두 국가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전혀 없는 팔레스타인 국가만을 원합니다.
영적으로 – 이 방법이든 저 방법이든 아무런 가시적이고 실제적인 정치적 해법은 없는 것 같이 보입니다. 이 문제의 근원은 영적인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어느 나라의 땅도 점령하여 정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냥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유대인들이 살고 있던 바로 그 땅을 다시 갖게 된 것입니다.  그 역사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재정착 역시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터무니없고 불공평한 반대는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시편 2편은 열방이 하나님께, 메시아께, 시온(예루살렘)에 대항하여 일어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38장스가랴 14장은 세계 열방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큰 전쟁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2장에서 우리는 미래의 메시아의 천년왕국이 예루살렘에 수도를 두고 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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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7-01-05T00:00:00+00:00 1월 5th, 2017|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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