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음모를 두려워 말라!

This post is also available in: English Français Deutsch Español Português Nederlands Italiano 日本語 Dansk

코로나 음모를 두려워 말라!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조롱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깊이 걱정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말씀 묵상의 시간을 보낸 후에 제게 부어진 것입니다.]

제가 “음모론”이 아니라 음모라고 쓴 것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잠재적인 음모론 일부 혹은 전부가 전혀 가설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이 글을 시작합시다.

그러면 이제 뭐냐고요?

문제는 이것입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중국 정부가 날마다 중국 기독교인들에 대해 음모를 꾸민다는 사실에 대한 중국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복음을 전하라.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얻으라. 로마가 믿는 이들 박해한 것에 대한 바울의 반응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복음을 전하라. 예슈아를 불법적으로 재판하고 사형한 것에 대한 사도들의 반응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복음을 전하라. 혹은 그들이 체포되어 매 맞았을 때는 어땠습니까(행 3~4장)? 복음을 전하라. 예슈아의 마지막 말씀은 뭐였습니까? “사람들에게 빌 게이츠에 대해 경고하라”였습니까? 아닙니다. 실례지만 저는 장난치는 것이 아니라 요점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지막 말씀은 땅 끝까지 이르러 제자 삼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옥에 갇혔을 때 뭘 했습니까? 네로 황제를 걱정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는 서신을 통해 사역을 계속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불의나 악을 행할 음모를 꾸미는 사람들을 무시해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러려면 페이스북 게시글 몇 개 보다는 많은 증거가 필요할 것입니다.)

열방이 음모를 꾸미다

우리가 결국 짐승의 표 없이는 사거나 팔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에 놀라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세상 나라들이 믿는 자들을 공격하여 박해할 날이 올 것입니다. 저는 대규모로 모이지 말라는 현재 정부의 권고가 교회를 폐쇄하려는 의도를 그 주제로 하고 있다고는 믿지 않지만, 그런 날이 분명 올 것이기 때문에 지금이 연습하기 좋은 기회이기는 합니다! 세상 나라들은 하나님과 그분의 메시아를 대적하여 “음모를 꾸밀” 것입니다.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시 2:1-2)

어떤 세력들이 하나님과 그분의 사람들을 대적하여 음모를 꾸민다는 사실은 뉴스도 못 되고, 충격적인 일도 아닙니다. 이것은 오래 전에 예언되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준비되어 있는가?’ 입니다.

우리는 너무 자주 분노하며 음모를 꾸미는 나라들을 그들을 지으신 분보다 더 두려워합니다. 사람의 음모에 대해 안절부절못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아주 초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나타날 모든 악역 중 가장 큰 악역은 찰스 왕자나 WHO, 빌 게이츠, 파우치 박사가 아니라 적그리스도이며, 적그리스도조차 하나님 손에 있는 꼭두각시에 불과합니다. 3년 반 동안 힘 있는 이 자는 예루살렘을 건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입에서 불을 뿜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전염병)으로 땅을 치는” 두 증인이 예루살렘의 올드 시티에서부터 예슈아를 선포하면서 적그리스도를 저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증인이 (하늘로) 간 후에야, 적그리스도는 거룩한 성을 공격합니다(슥 14:1~2).

사람의 모든 계획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당신 방식대로 할 것입니다. 그 누구도 (5G 기지국이나 가짜 백신으로) 하나님의 눈을 속일 수 없을 것이며, 오히려 그 반대일 것입니다. 저들은 그것을 알든 모르든 그분의 종입니다. 예슈아께서 다시 오시기 전 마지막 7년 동안, 그들은 전염병, 지진, 가뭄 한 가운데 악한 계략을 이행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반면에 믿는 이들은, 유월절 재앙들 때 이스라엘 백성이 그랬던 것처럼 대부분 그것들로부터 보호될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에 비참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눅 21:10-13)

나는 목숨을 하늘에 맡기네

제가 걱정하는 것은 누가 음모를 꾸미고 있는가가 아니라, 어려운 때 박해에 대비해 준비되지 못한 이들입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우리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갈 것을 예언하며,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정상이란 증시 지수 30,000을 회복하고, 경제가 튼튼해지고 대형교회가 가득 찬다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일까요? 어쩌면 한 동안, 다음 번 해산의 진통까지 그럴 수 있습니다. 분명, 우리가 마지막 때에 있다면, 예전의 정상은 다시 오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누군가의 예언의 말이나 환상에 보다는 예슈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대재앙의 고난의 때가 있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훨씬 신경씁니다. 흔들림 없고 100% 정확하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정상이 다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지난 번에 이것을 아는 대형교회 목사님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제게 자신의 대형교회 동료 목사들은 “걱정마… 곧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갈 테니”라고 하고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니면, 혹시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신 것을 행하고 계시는 것이지 않을까요? 히브리서 12장 26~27절은 주님께서 흔들리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흔들릴 모든 것을 흔드실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조만간 하나님께서 우리 사역 체계의 일부를 허물어지게 하실 때를 봅니다. 제가 거기에서 저 자신을 제외시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만 제 마음의 동기와 두려움, 시기하는 것들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이 무너지게 하소서! 저는 어떤 목사님들은 자신들의 기반을 잃는 것에 크게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전염병을 멈추게 할 비결이 자신들의 사역의 은사라고 말하는 이들을 조심하십시오. 베푸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기근이나 전염병이 유행할 때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은 너무도 자주 백만장자 설교자들에 의해 조종 당해왔습니다. 저는 영 가운데 사람이 만든 야외 조립무대와 구조물, 건물철거용 철구나 지진이 그것들을 모두 허물어버리는 것을 계속 봅니다. 그런 다음 그 자리에 더 아름다운 것—에클레시아,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정치계 뿐만 아니라 사역계에서도 늪을 간척하시려는 것일까요?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지 않던가요? (벧전 4:17)

저는 절대적으로 리더십을 믿습니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도록”(엡 4:11~14) 부르심 받은 것이지 자기 사역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 생각으로는 코로나19 때문에 리더십이 아닌 믿는 이들이 이전보다 지금 더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해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일들이 예전 방식대로 되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 삶은 좋았습니다. 저희 작은 여행사의 손실은 지금까지 약 2만 달러입니다. 그러나 키스 그린의 곡 가사처럼 “저는 복음을 위해 목숨을 하늘에 맡깁니다!” 제게 예수님 말고 누가 있습니까? 그분은 다른 모든 것을 떨쳐버리실 것입니다. 네, 무섭긴 합니다. 그래도 저는 그분의 영광을 보기를 열망합니다. 주님께서는 딴 데 마음을 뺏긴 신부에게가 아닌, 당신을 갈망하는 신부에게 다시 오십니다.

(눈물과 거룩한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 마지막 문단을 썼습니다.)

예슈아께서는 이것을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의 시작이라고 부르십니다(마 24:8). 아이를 낳아보신 분들은 제가 해산의 진통이 파도처럼 온다는 것을 설명해 드릴 필요가 없을 겁니다. 무엇보다도 이것은 어머니에게 아이가 곧 나올 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두 가지를 말해줍니다. 하나는 이것이 결국에는 오래지 않아 잦아들 것이라는 것입니다. 더 많은 진통이 예슈아의 말씀하신 것과 같은 형태로 올 것입니다. 지진, 기근, 전쟁, 전염병, 그리고 당연히 박해도 있습니다.

둘째, 해산의 진통은 아이가 태어남으로 끝납니다. 우리는, 지금은 예슈아와 함께 있는 저의 귀한 친구 마크 초핀스키가 쓴 것처럼, 주님께서 온 땅을 다스리실, 그 영화로운 천년왕국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어느 어머니든 일단 아기가 태어나면 해산의 진통은 곧 먼 기억이 된다고 말할 것입니다.

해야 할까?

우리는 (그것이 사실일지라도) 음모론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이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1) 앞으로 올 일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물을 비축하라는 것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가뭄 때의 엘리야처럼 초자연적으로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예슈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 두려워하지 말라 …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않도록 명심하라.” (눅 21:9, 14)

주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게 못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마태복음을 보면 예슈아께서 사람들이 심지어 하나님께 분노하고 떨어져 나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할 것이다.” 해산의 진통은 우리가 잠에서 깨어 준비하라는,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으라는, 그분 안에서 우리의 안전을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이 인용구절 첫 부분은 전 세계적인 사건과 관련이 있고, 두 번째 부분은 우리 믿음 때문에 체포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일들은 일어날 것입니다.

2) 기뻐하며 신나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의 표징을 말씀하시면서 예슈아께서는 우리에게 일종의 백신을 주시는데, “공황”이라는 재앙에 대한 백신입니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눅 21:28)

이제까지와는 달리 하나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전 15:51~57)

Print Friendly, PDF & Email
By | 2020-06-22T13:40:59+00:00 6월 22nd, 2020|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