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죄를 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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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거의 모든 메시지에는 공통 기반이 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이것은 모든 이스라엘 선지자들의 메시지의 요약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렘 25:5). 이것은 예슈아께서 오시는 것보다 앞서며(마 3:2); 복음의 제일 앞부분을 이루고(행 2:38, 17:30-31); 마지막 때 배교 전에 반복됩니다(계 2:5, 14:7).

그 논리는 하나님의 나라(그 나라)가 오면 각 사람이 심판을 받아 그 사람이 행한 것에 대한 도덕적 해명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선에 대해서는 상을 받고 악에 대해서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좋을 것이고, 그 벌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나쁠 것입니다. 상에 대한 소망이 옳은 것을 하게 되는 긍정적인 동기 부여가 됩니다. 벌은 잘못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두려운 동기가 될 것입니다.

그 나머지 하나님 나라 메시지의 요점, “꼭 필요한 것”, 이해를 이루는 것은 두려운 동기입니다. 이 진리의 핵심은 미묘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것은 단순히 “GPS”라고 부르는데요, 위성항법시스템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죄를 벌하신다(영문 GOD PUNISHES SIN 각 첫 글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첫 번째 거짓말은 아담과 이브에게 하나님께서 죄를 벌하시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 3:4). 그 첫 번째 거짓말은 “너희가 죄를 짓고 벌 받지 않을 수 있어.”였습니다. 이것이 모든 거짓말의 아비입니다. 그 거짓말위로 그것을 덮는 정교한 수천 겹의 기만이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단순히 진리를 말합니다,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겔 18:20).

죄에 대한 벌은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최악의 벌은 영원히 불못에 빠지는 것입니다(눅 12:5). 그러나 그보다는 좀 약한 벌도 있습니다. 어떤 것들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일어나고 어떤 것들은 오는 세상에 일어납니다(눅 12:46-48). 예슈아께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여러 형태의 죄에 대한 여러 형태의 벌에 근거한 것이라고 가르치십니다.

우리 사람은 우리 자신의 잘못을 보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잘못을 보는 것은 더 쉽습니다. 우리는 끔찍스럽게도 우리가 뭔가 잘못해도 벌 받지 않을 수 있다고 우리 자신을 속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책임전가하고 변명하는 기술은 에덴동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벌하신다는 개념은 논리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명백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는 자기기만의 경향이 그것을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달려갑시다. 우리 죄를 빨리 회개하고, 자기기만에서 어서 정신을 차리고, 주를 경외하는 순전하고 아름다운 두려움을 배우고, 예슈아의 피로 깨끗케 함을 받고, 거룩과 지혜와 계시의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우리의 구원의 기쁨 가운데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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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2016-12-29T00:00:00+00:00 12월 29th, 2016|미분류|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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