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의 정렬 요약

열방의 정렬 요약 -아셰르 인트레이터 저희가 전하는 정렬에 대한 가르침은 이스라엘에서도, 전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음은 “정렬” 책에서 발췌한 메시아닉 유대인과 열방의 기독교인들 사이의 관계, 상호 순복, 파트너쉽, 시너지에 대해 인용한 몇 구절입니다. 1. 9쪽. 지구적 정렬은 전 세계 참된 기독교인들과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남은 자들이 예슈아(예수님)의 재림에 준비되기 위해 바른 관계에 있는 것과 관련이 [...]

By | 2020-01-13T14:05:28+00:00 1월 13th, 2020|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나뉘지 않은 마음 (1부)

나뉘지 않은 마음 (1부)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원어: 이리저리 끌려가다*)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

By | 2020-01-06T15:14:46+00:00 1월 6th, 2020|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부흥을 위한 세 단어 기도 

부흥을 위한 세 단어 기도 저는 국가적 부흥을 가져올 잠재력이 있는 놀라운 세 단어 기도를 발견했습니다. 한 나라가 대부흥 직전에 있으면, 공동체와 사역들에 어느 정도의 성공이 있습니다. 사람 수가 증가합니다. 더 많은 헌금이 들어옵니다. 영적 지도자들이 잘 알려지고 영향력이 생기고 때로는 부유하고 유명해지기까지 합니다. 이런 수준의 축복은 국가적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도구를 에클레시아에 줍니다. [...]

By | 2020-01-06T15:05:00+00:00 1월 6th, 2020|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나뉘지 않은 마음 (2부)

나뉘지 않은 마음 (2부)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원어: 이리저리 끌려가다*)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

By | 2019-12-30T15:21:45+00:00 12월 30th, 2019|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독성 부족주의를 지나 팀 이상으로 나아가는 성숙

독성 부족주의를 지나 팀 이상으로 나아가는 성숙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 13:11) 어린 아이는 자신이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에 대해서는 보지 못하면서 자기가 세상의 중심입니다. 자기 자신의 뜻과 소망이 최우선입니다. 막 걷기 시작한 두 [...]

By | 2019-12-09T15:07:15+00:00 12월 9th, 2019|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 예수님(예슈아)은 다른 종류의 왕국을 이끄는 다른 종류의 왕이십니다. 그분의 왕국에 속한 우리는 다른 종류의 시민이 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마태복음 21장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겸손과 권세를 동시에 나타내 보이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제자들에게 가서 새끼와 함께 있는 나귀를 끌고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

By | 2019-12-02T14:46:43+00:00 12월 2nd, 2019|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완전한 일주: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시간과 장소

완전한 일주: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시간과 장소 이사야 59장은 시간과 장소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이 장은 이사야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많은 죄를 상세히 말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1~15상). 그런 다음 15하~16상은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슬픔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분의 대응으로 넘어가는데요, “구원” (십자가를 말함)이자, 하나님의 전신감주를 입은 용사인 하나님의 독생자를 통한 심판(16하~18)입니다. 18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뿐 아니라 온 [...]

By | 2019-12-26T14:30:44+00:00 11월 25th, 2019|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나치 역사의 반복인가, 하나님 왕국의 부흥인가?

나치 역사의 반복인가, 하나님 왕국의 부흥인가? 우리는 가끔 주위 환경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그 환경을 거의 알아채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름답고 추한 것들에 지나치게 친숙해지게 됩니다. 서구권에서는 그 기원이 계몽주의 – ‘하나님’ 대신 ‘이성’과 ‘지식’을 숭상하는 18세기 철학•지성 운동 –인 세계관의 영향을 받은 수 세대가 태어나 살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이 없는 ‘도덕적인’ 인류라는 개념에 [...]

By | 2019-11-04T14:02:15+00:00 11월 1st, 2019|분류되지 않음|0 Comments

‘거룩하라’인가 ‘거룩하게 행하라’인가?

사랑과 성결이 있는 결혼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 에베소서 1:4 성결은 사랑 안에 근거하지 않으면 참된 성결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형식적이며 가혹하고 종교적이 됩니다. 높아져 도달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이것은 명령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주님께서 연합으로 부르시는 초대이기도 [...]

By | 2019-10-14T14:44:57+00:00 10월 11th, 2019|분류되지 않음|0 Comments